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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콩국수 오리지널 (옛날 방식) - 껍질 깐 백태콩을 직접 삶고 갈아 만드는 오리지널 콩국

손예순 할머니표 진짜 진하고 고소한 콩국수 오리지널 & 초간단 레시피

📺 유튜브⏱ 콩 불리는 시간: 5시간 (준비), 조리시간: 약 30분📋 2가지 레시피✍️ 편집팀 검수
✍️ 아이럽레시피 편집팀··수정: 2026년 6월 25일

껍질 깐 백태콩을 직접 삶고 갈아 만드는 오리지널 콩국물과 인절미 콩가루로 20분 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콩국물, 두 가지 비법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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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불리는 시간: 5시간 (준비), 조리시간: 약 30분

껍질 깐 백태콩을 직접 삶고 갈아 만드는 오리지널 콩국물과 인절미 콩가루로 20분 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콩국물, 두 가지 비법을 공개합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껍질 깐 백태콩과 소면만 있으면 30분 만에 완성되는 옛날 방식의 콩국수 오리지널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콩 불리는 시간을 제외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드실 수 있답니다.

고소하고 진한 콩국물에 시원한 국수가 어우러져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해주는 별미예요.

든든하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를 찾으실 때 정말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특히 채소를 곁들이면 영양 균형까지 완벽하게 잡을 수 있어서 온 가족 건강식으로도 추천합니다.

🛒 재료 팁

이 콩국수의 핵심은 바로 백태콩이에요.

백태콩은 국산 서리태나 백태 모두 좋지만, 껍질 깐 백태를 사용하면 불리거나 삶은 후 껍질을 벗기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어서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답니다.

콩을 고르실 때는 알이 고르고 윤기가 나며 벌레 먹은 흔적이 없는 것을 선택하세요.

소면은 옛날국수 소면이라고 불리는 일반 소면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너무 얇거나 두껍지 않은 중간 굵기가 콩국물과 잘 어우러져요.

오이는 신선하고 단단하며 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시면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대체 재료 가이드

백태콩이 없거나 알레르기가 있으시다면 두부를 사용해서 콩국물을 만드실 수도 있어요.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하시면 비린 맛을 줄일 수 있고, 물과 함께 믹서에 갈면 간단하게 콩국물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두부로 만든 콩국물은 백태콩으로 만든 것보다 맛이 조금 더 가볍고 깔끔한 편이에요.

소면쫄면이나 중면

셔도 좋지만, 면의 굵기나 식감이 달라지니 개인 취향에 맞춰 선택해 보세요.

잣이땅콩

나 해바라기씨 같은 견과류를 고명으로 올리셔도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 재료

옛날국수 소면
껍질 깐 백태콩
2
콩 삶은 물
8
천일염 (오리지널 콩국물)
1큰술
삶은 계란
오이
얼음

👨‍🍳 조리 포인트

가장 중요한 조리 포인트는 콩 삶는 시간이에요. 콩을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 덜 삶으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5분 정도 삶아 살짝 서걱서걱한 식감일 때까지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또 하나는 콩 삶은 물을 버리지 않고 함께 갈아주는 거예요. 이 물에 콩의 영양과 고소함이 응축되어 있어서 콩국물의 진한 맛을 한층 살려준답니다.

1

콩국물을 갈 때는 믹서기에 삶은 콩과 식힌 콩 삶은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30초씩 여러 번 갈아주셔야 부드러운 콩국물을 만드실 수 있어요.

👨‍🍳 조리 순서

1

껍질 깐 백태콩 2컵을 5시간 동안 불린 후, 여러 번 헹궈 깨끗이 씻는다.

2

물을 끓여 콩을 넣고 5분 정도 삶는다.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 덜 삶으면 비린내가 나므로, 살짝 서걱서걱한 식감일 때까지 삶는다.

3

삶은 콩은 건져내고,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식힌다.

4

믹서기에 삶은 콩과 식힌 콩 삶은 물을 조금씩(총 8컵) 넣어가며 30초씩 여러 번 갈아준다.

5

갈아준 콩국물에 천일염 한 큰술을 넣고 다시 30초 정도 갈아 간을 맞춘다.

6

갈아낸 콩국물을 고운 망이나 면포에 부어 찌꺼기(비지)를 걸러낸다.

7

끓는 물에 옛날국수 소면을 원하는 양만큼 넣고 삶은 뒤, 찬물에 3번 정도 헹궈 물기를 뺀다.

8

그릇에 삶은 소면을 담고 오리지널 콩국물을 부은 후, 삶은 계란, 채 썬 오이, 잣, 얼음을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한다.

💡 꿀팁

콩을 삶을 때는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 너무 적게 삶으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5분 정도 삶아 살짝 서걱서걱한 식감일 때까지 익히는 것이 좋다.

콩을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콩과 함께 갈면 진한 맛을 더할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소금 간은 조절하여 추가한다.

콩국수는 차갑게 먹어야 제맛이므로, 얼음을 넉넉히 넣어 시원하게 즐긴다.

📦 보관 & 활용

완성된 콩국물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면 2~3일 정도 신선하게 드실 수 있어요.

오래 보관하면 콩국물이 분리되거나 상할 수 있으니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면은 삶아서 물기를 완전히 뺀 후 개별 포장하여 냉장 보관하시면 다음날 바로 드실 수 있어요.

남은 콩국물은 빵을 찍어 먹거나, 밥을 말아 먹어도 별미이고, 두유처럼 따뜻하게 데워 드셔도 고소하고 든든하답니다.

얼려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콩국수로 활용하셔도 좋지만, 해동 시 맛과 농도가 약간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이 콩국수는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원하실 때 강력 추천해요.

특히 더위에 지쳐 입맛 없을 때 별미로 즐기기 좋답니다.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좋고, 어르신들 기력 보충에도 그만이에요.

곁들이는 메뉴로는 아삭한 식감의 겉절이나 시원한 열무김치가 콩국수의 고소함과 환상의 궁합을 이룰 거예요.

매콤한 고추장 양념의 비빔국수와 함께 상에 올리면 맵단짠의 조화로 더욱 풍성한 식탁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영양 정보

이 콩국수 한 그릇은 재료 분량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인분 기준으로 약 450~550kcal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약 25~35g, 지방은 약 15~20g, 탄수화물은 약 50~60g 정도로 추정됩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근육 유지와 성장에 도움을 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건강에도 이로워요.

비타민 B군과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영양적으로 매우 우수한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고명으로 올리는 오이는 수분과 비타민을 더해주고, 잣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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