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닭도리탕 만들기 (세 번째 비법)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매콤 칼칼한 닭도리탕.
🥘 材料
👨🍳 作り方
닭 1.4kg의 핏물을 30분 정도 빼고 물기를 받쳐줍니다.
물을 1.2L 정도 붓고 팔팔 끓여준 후 닭을 넣어 한번 포르르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너무 많이 데치지 않습니다.)
당근 반개를 깎아내고 모서리 부분을 돌려 깎아줍니다. (볶음밥에 활용 가능)
감자 3개를 깎아내고 가장자리만 살짝 돌려 깎아줍니다. (끓이는 도중 부스러지지 않게, 부스러진 국물에 밥 비벼 먹어도 맛있음)
양파 반개를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대파 1개를 큼직하게 어슷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지 않습니다.)
홍고추 7개를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 (고춧가루를 많이 안 넣어도 매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냄비에 닭을 넣고 불을 켜 물기를 먼저 말려줍니다.
식용유 1큰술, 참기름 2큰술을 넣고 닭에 기름이 배어들게 볶아줍니다. (참기름과 식용유를 섞어주면 타지 않습니다.)
소주 3큰술을 넣고 잡냄새가 날아가지 않도록 볶아줍니다. (정말 담백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다진마늘 2큰술 (푹푹), 진간장 2큰술, 생강청 1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치액 2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간이 쏙 배어 더 맛있습니다.)
물 600ml를 붓고, 감자와 당근을 넣은 후 뚜껑을 닫고 강불로 푹 끓여줍니다. (강불에서 15분 끓였습니다.)
양파와 올리고당 2큰술, 후추를 넣고 중약불로 10분간 조려줍니다.
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약불로 조려주면 완성됩니다. (감자와 닭고기가 부서지지 않고 똘똘하게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 コツ
닭 핏물을 30분 정도 빼고 물기를 받친 후 뜨거운 물에 한번 데쳐서 사용하면 잡냄새도 안 나고 살이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당근, 감자는 모서리 부분을 돌려 깎아주면 끓이는 도중 부스러지지 않고 모양도 예쁘게 유지됩니다.
참기름과 식용유를 함께 넣어주면 볶을 때 타지 않습니다.
소주를 넣고 볶아주면 닭의 잡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국물이 자작자작하게 있어야 맛있고, 밥 비벼 먹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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