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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샐러드 (알배추 겉절이)

알배추 샐러드 (알배추 겉절이)

📺 유튜브✅ 추출됨

김치보다 전보다 훨씬 더 맛있는, 알배추를 색다르게 즐기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 아삭한 알배추에 발사믹 식초와 고춧가루, 향긋한 마늘오일이 어우러진 특별한 샐러드 겸 겉절이입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신선한 채소의 식감이 일품이에요. 복잡한 과정 없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 요리 초보도 도전하기 좋습니다.

🛒 재료 팁

🥕 알배추는 속이 노랗고 잎이 단단한 것을 고르시면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발사믹 식초가 없다면 일반 식초를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단, 이때는 알룰로스나 꿀, 올리고당으로 단맛을 취향껏 조절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고운 고춧가루는 색감을 예쁘게 내주니 꼭 준비해 주세요. 완성된 샐러드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가급적 빨리 드시는 것이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 재료

알배추
1통(500g)
당근
1개(200g)
천일염
1큰술
발사믹 식초
4큰술
알룰로스
1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후추가루
톡톡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5큰술
다진파
한 줌
다진마늘
1큰술

👨‍🍳 조리 포인트

💧 이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절인 알배추의 물기 제거'예요. 물기를 얼마나 잘 짜느냐에 따라 샐러드의 아삭함과 맛이 완전히 달라진답니다. 채소 탈수기가 있다면 적극 활용하시고, 없다면 손으로 물기가 거의 없을 때까지 힘껏 짜주세요. 또 한 가지, 마늘오일을 만들 때는 중약불에서 파와 마늘 향이 충분히 우러나오도록 천천히 끓여주셔야 해요. 뜨거운 오일을 바로 부어 버무리는 과정에서 향이 확 살아나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조리 순서

  1. 1

    알배추와 당근은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2. 2

    채 썬 알배추와 당근에 천일염 1큰술을 골고루 뿌려 20~30분 절인다.

  3. 3

    절인 알배추는 물에 한 번 헹궈서 물기를 손으로 또는 채소 탈수기(짤순이)를 이용해 꼭 짠다.

  4. 4

    알배추에 발사믹 식초 4큰술 (일반 식초는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고운 고춧가루 1큰술, 후추가루 톡톡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양념한다.

  5. 5

    작은 프라이팬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5큰술, 다진파 한 줌, 다진마늘 1큰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잘 볶으며 바글바글 끓여 마늘오일을 만든다. 마늘과 파향이 확 올라오면 불을 끈다.

  6. 6

    만든 마늘오일을 양념된 알배추에 그대로 부어 골고루 다시 한번 버무려준다.

  7. 7

    완성된 알배추 샐러드를 병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 꿀팁

알배추를 절인 후 물기를 꼭 짜는 것이 중요하며, 채소 탈수기(짤순이)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발사믹 식초 대신 일반 식초를 사용할 경우, 단맛을 좋아하면 알룰로스나 꿀, 올리고당을 추가하여 취향에 맞게 단맛을 조절한다.

완성된 알배추 샐러드는 밥, 면 요리(라면, 비빔국수), 김밥, 고기 등 다양한 음식과 곁들여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린다.

김밥에 단무지 대신 알배추 샐러드를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을 더해주며, 특히 참치김밥의 비린 맛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

🥢 이런 분께 추천

💖 밥반찬은 물론, 라면이나 비빔국수 같은 면 요리에 곁들이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고기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줄 때도 아주 좋고요. 특히 김밥에 단무지 대신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새로운 김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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