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꽈리고추 멸치볶음
가족들이 더 좋아하는 반찬, 대박집의 노하우가 담긴 꽈리고추 멸치볶음입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꽈리고추 멸치볶음은 달콤 짭짤한 양념에 꽈리고추의 향긋함과 멸치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국민 반찬이에요. 특히 멸치를 바삭하게 볶고, 꽈리고추에 양념이 쏙 배도록 졸여내는 비법이 담겨 있어, 평범한 듯 특별한 감칠맛을 선사합니다. 온 가족이 좋아하는 밥도둑이죠.
🛒 재료 팁
멸치는 너무 작으면 짜고 크면 비릴 수 있으니, 반찬용 중멸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꽈리고추는 연둣빛이 돌고 보들보들한 것이 맛있답니다. 짙고 뻣뻣한 건 매울 수 있어요. 큰 꽈리고추는 포크로 구멍을 뚫어주면 간이 쏙 배고 모양도 예쁘니 꼭 기억하세요. 참치액은 감칠맛을 더해주는 비법 재료이니, 가능하면 준비해 주세요.
🥘 재료
👨🍳 조리 포인트
이 레시피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편 썬 마늘 기름에 멸치를 약불에서 2분간 볶아 비린 맛은 날리고 고소함과 바삭함을 살려주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둘째, 양념장을 먼저 팬에 붓고 끓으면 꽈리고추를 넣어 졸여야 간이 쏙 배어 맛있어요. 불을 끄고 볶아둔 멸치를 넣어야 바삭함이 유지되니, 이 순서만 기억하시면 실패 없이 맛있는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조리 순서
- 1
꽈리고추 250g은 세척 후 물기를 제거하고, 큰 꽈리고추는 자르지 않고 포크로 앞뒤 두 군데 정도 구멍을 뚫어줍니다.
- 2
양념장을 만듭니다. 물엿 5큰술, 진/양조간장 1.5큰술, 참치액 0.5큰술, 맛술 2큰술을 한데 섞어줍니다.
- 3
28cm 정도 되는 넓고 얕은 프라이팬을 강불에 올려 달군 후 식용유 3큰술을 넣습니다.
- 4
팬이 달궈지면 편 썰은 알마늘 큰 것 5알을 넣고 마늘이 바글바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 5
약불에서 조림/반찬용 멸치 100g을 넣고 약 2분간 기름 코팅이 잘 되도록 볶아 비린내를 날리고 반질반질하게 만듭니다.
- 6
볶은 멸치를 접시에 옮겨 잠시 둡니다.
- 7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강불로 불을 켜줍니다. 양념장이 바글바글 끓으면 꽈리고추를 넣습니다.
- 8
양념장이 자작해져 거의 없어질 때까지 강불에서 꽈리고추에 간이 배도록 졸여줍니다.
- 9
양념장이 자작해지면 불을 끄고 볶아둔 멸치를 다시 팬에 넣고 전체적으로 잘 섞어줍니다.
- 10
완성된 멸치볶음의 맛을 보고, 더 달게 하려면 불을 끈 상태에서 설탕 한 꼬집 또는 두 꼬집을 넣어 식성에 맞게 조절합니다. 씨를 뺀 홍고추를 살짝 넣어 잘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 꿀팁
멸치는 너무 작으면 짜고, 크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므로 딱 반찬용 중멸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꽈리고추를 구입할 때는 색이 짙고 뻣뻣한 것은 매울 수 있으니, 보들보들한 연녹색을 띠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큰 꽈리고추는 자르기보다는 포크로 앞뒤 두 군데 정도 구멍을 뚫어주면 간이 쏙 잘 배어 더 맛있고, 조리 후에도 깔끔합니다.
볶음 요리 시 팬은 넓고 얕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볶을 때 유리합니다.
요리가 완성된 후 맛을 보고, 더 달게 하고 싶으면 불 끈 상태에서 설탕 한두 꼬집을 추가하여 식성에 맞게 간을 조절하세요.
씨를 뺀 홍고추를 마지막에 살짝 넣어주면 맛과 함께 색감이 예뻐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
밥상에 어떤 반찬을 올릴까 고민될 때, 온 가족이 좋아하는 든든한 밥반찬으로 최고예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고, 손님 초대상에 올려도 손색없는 맛있는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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