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채 듬뿍 넣은 상큼하고 맛있는 김밥
오늘은 상큼하고 맛있게 야채를 듬뿍 넣은 김밥 레시피입니다. 봄에 입맛이 없을 때 오이를 썰어 넣어 만들면 더욱 좋습니다.
🥘 재료
👨🍳 조리 순서
- 1
오이의 양쪽 끝을 자른 후 채 썰어 준비합니다.
- 2
당근의 양쪽 끝을 자른 후 채 썰어 준비합니다. 칼로 썰기 불편하면 채칼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 3
게맛살은 깨끗하게 씻은 손으로 쫙쫙 찢어 준비합니다.
- 4
계란 7개를 그릇에 깨뜨려 담고 구운소금 1/3큰술과 후추 살짝을 넣은 뒤, 계란물이 또르륵 떨어질 때까지 잘 풀어줍니다.
- 5
팬을 달구고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풀어둔 계란물을 팬에 부어 약불로 천천히 익혀 지단을 만듭니다. 계란이 익기도 전에 타지 않도록 불을 낮춰 익혀줍니다.
- 6
익은 계란 지단을 접시에 옮겨 식힌 후 채 썰어 준비합니다.
- 7
다른 팬에 기름 1큰술을 두르고 채 썰어 둔 당근을 넣고 소금 1꼬집을 뿌려 볶아줍니다. 당근이 푹 익어 짜브라지지 않고 신선한 식감이 나도록 살짝만 볶습니다.
- 8
찢어 놓은 게맛살에 후추 살짝과 마요네즈 4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 9
밥 2공기에 참기름 1큰술, 볶은소금 1꼬집, 볶은참깨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김밥용 밥을 준비합니다.
- 10
김발 위에 김밥용 김을 매끈한 쪽이 아닌 까실까실한 면이 위로 오도록 놓고, 양념한 밥을 적당히 얇게 펴서 김의 2/3 정도에 깔아줍니다.
- 11
밥 위에 채 썰어 둔 당근, 오이, 계란 지단을 듬뿍 올립니다. 오이는 신선하게 먹기 위해 소금 간을 하지 않습니다.
- 12
그 위에 마요네즈로 양념한 게맛살과 단무지 1줄을 올려줍니다.
- 13
김발을 이용해 재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 14
말아진 김밥 위에 참기름을 싹 발라주고 볶은 참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1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 꿀팁
채칼을 이용하면 재료를 더 쉽게 채 썰 수 있습니다.
계란 지단은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타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당근은 신선한 식감을 위해 살짝만 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밥용 김은 까실까실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아야 밥이 잘 붙습니다.
오이는 신선하게 먹기 위해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생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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