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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통마늘 멸치볶음

꽈리고추 통마늘 멸치볶음

📺 유튜브✅ 추출됨

멸치는 오래 볶으면 딱딱해질 수 있지만, 이 레시피는 부드럽고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꽈리고추와 통마늘을 넣어 풍성하고 맛있는 멸치볶음입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 꽈리고추 통마늘 멸치볶음은 멸치가 딱딱해지지 않게 부드러움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하고, 꽈리고추와 통마늘의 향긋함이 더해져 밥반찬으로 최고예요. 조리법이 복잡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 재료 팁

🌿 신선한 멸치는 비린내가 적고 은빛이 도는 것을 고르세요. 꽈리고추는 너무 무르지 않고 단단한 것이 좋습니다. 통마늘이 없다면 다진 마늘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통마늘이 주는 풍미와 식감은 대체하기 어렵답니다. 참치액젓 대신 일반 액젓을 사용해도 되지만, 참치액젓이 감칠맛을 더해줘요.

🥘 재료

중간멸치 (손질 완료한것)
100g
꽈리고추
100g
통마늘
14
들기름
2큰술
진간장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참치액젓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큰술
물엿
2큰술
통깨
2큰술
참기름
1큰술

👨‍🍳 조리 포인트

🔥 이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멸치 볶는 타이밍입니다! 멸치는 먼저 비린내를 날리고 가루를 털어낸 후, 양념을 볶고 불을 끈 상태에서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버무려야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워요. 물엿도 이때 함께 넣어주셔야 윤기가 좌르르 흐르고 맛있는 멸치볶음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 조리 순서

  1. 1

    통마늘은 작은 것은 그대로 사용하고, 큰 것은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통마늘이 없으면 다진 마늘을 사용해도 됩니다.)

  2. 2

    꽈리고추는 큰 경우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3. 3

    진간장 1큰술, 맛술 2큰술, 참치액젓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반큰술을 미리 섞어 양념을 준비합니다.

  4. 4

    팬을 달구어 중간 불로 낮춘 후, 손질 완료한 중간멸치 100g을 비린 맛을 없애기 위해 볶아줍니다.

  5. 5

    볶은 멸치는 체에 걸러 가루를 털어냅니다.

  6. 6

    다른 팬(또는 깨끗이 닦은 팬)에 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통마늘과 꽈리고추 100g을 넣고 볶아줍니다.

  7. 7

    팬이 뜨거워지면 중간 불로 낮춰 계속 볶아줍니다.

  8. 8

    마늘과 꽈리고추가 어느 정도 볶이면, 미리 만들어둔 양념을 넣고 양념을 익히면서 빠르게 함께 볶습니다. (꽈리고추가 거의 다 익을 때까지)

  9. 9

    불을 끈 상태에서 볶아둔 멸치를 넣습니다.

  10. 10

    물엿 2큰술, 통깨 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팬의 남은 열기로 양념을 입히는 느낌으로 재료를 고루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 꿀팁

통마늘이 없으면 다진 마늘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멸치는 비린 맛을 없애고 바삭하게 하기 위해 먼저 볶아준 뒤 체에 걸러 가루를 털어주세요.

멸치를 양념과 함께 계속 볶으면 딱딱해질 수 있으므로, 양념을 볶은 후 불을 끄고 멸치와 물엿, 통깨, 참기름을 넣어 잔열로 버무려주세요.

물엿을 넣어주면 윤기가 돌고 멸치가 부드러워져 더욱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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