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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 토마토 소스 레시피

1,000만원 토마토 소스 레시피

📺 유튜브✅ 추출됨👥 4-6인분⏱ 40분 이상

레스토랑 컨설팅 때 1,000만원 받고 판매했던 토마토 소스 레시피를 구독자 5만 돌파 기념으로 공개합니다. 이 소스로 토마토 스프, 토마토 파스타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이 레시피는 고급 레스토랑 컨설팅에서 나온 비법 토마토 소스예요. 양파와 토마토의 깊은 단맛에 풍부한 버터와 올리브오일이 어우러져, 진하면서도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입니다. 재료 준비와 긴 조리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의 가치를 하는 특별한 맛을 선사합니다. 난이도는 중급 정도입니다.

🛒 재료 팁

토마토 홀은 홀 토마토 통조림을 사용하시고, 품질 좋은 버터는 우유와 유산균 외 첨가물 없는 것을 고르세요. 마늘은 통마늘을 그때그때 다져 쓰는 것이 신선한 향을 살리는 비결입니다. 남은 소스는 냉장 보관 시 3~4일, 냉동 보관 시 한 달 정도 괜찮아요. 방울토마토 대신 완숙 토마토를 구워 사용해도 좋답니다.

🥘 재료

토마토 홀 (주스 포함)
800g (1캔)
방울토마토
300g
양파
3
마늘
25
버터
200g (양파 볶음용 50g, 소스 마무리용 150g)
소금
약간 (양파 볶을 때 2꼬집, 방울토마토 밑간 1-2꼬집)
후추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약간 (방울토마토 조리용 4-5큰술, 소스 마무리용 4큰술)
고체 육수
2
생 바질
약간

👨‍🍳 조리 포인트

이 소스의 핵심은 양파를 캐러멜라이징 없이 약불에서 오래 익혀 깔끔한 단맛을 내는 거예요. 절대 태우지 마시고, 수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방울토마토는 올리브오일에 구워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는 게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에 버터와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넣어 유화시키는 과정이 소스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결정하니 꼭 지켜주세요.

👨‍🍳 조리 순서

  1. 1

    양파 3개를 가늘게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2. 2

    두껍고 바닥이 좁은 스텐 냄비에 버터 50g을 넣고 약하게 녹여줍니다.

  3. 3

    버터가 살짝 녹으면 슬라이스한 양파를 모두 넣고 중불로 볶아줍니다.

  4. 4

    양파에 소금 2꼬집과 후추 약간을 넣고 볶아줍니다.

  5. 5

    양파가 수분을 뿜기 시작하면 불을 최대한 약불로 줄이고, 양파를 중간으로 모아 뚜껑을 덮어 순환되는 열로 천천히 익혀줍니다.

  6. 6

    다른 바닥이 두꺼운 팬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4~5큰술을 넉넉히 두릅니다.

  7. 7

    방울토마토 300g을 절반으로 자른 후, 자른 부분이 팬 바닥에 닿도록 겹치지 않게 배치합니다.

  8. 8

    방울토마토 위에 소금 1~2꼬집으로 밑간을 한 후, 에어프라이어에 170도로 15분간 익혀줍니다. (8분 이후부터 타지 않게 확인해주세요)

  9. 9

    마늘 25알의 꼭지를 제거한 후, 2/3는 3~4등분으로 두껍게 썰고, 나머지 1/3은 푸드 프로세서 등으로 다져서 준비합니다. (양파도 가끔씩 저어주세요)

  10. 10

    토마토 홀 800g(1캔)의 껍질을 제거하고, 가위를 이용해 원하는 크기로 잘라줍니다.

  11. 11

    양파가 충분히 익었으면 (수분이 많이 나왔으면), 고체 육수 2알과 두껍게 썬 마늘을 넣습니다.

  12. 12

    손질한 토마토 홀과 주스까지 전부 넣고 잘 저어줍니다.

  13. 13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방울토마토와 팬에 남은 오일까지 싹싹 긁어 전부 소스에 넣고 잘 저어줍니다.

  14. 14

    소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8등분 한 방울토마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저어줍니다.

  15. 15

    남은 버터 150g을 모두 넣고 버터가 완전히 녹고 소스와 유화될 때까지 중불에서 잘 저어줍니다.

  16. 16

    소스 마지막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4큰술을 넣고 소스의 액상과 지방이 잘 유화되도록 저어주면 완성입니다.

💡 꿀팁

양파는 굵게보다 얇게 슬라이스하는 것이 좋으며, 캐러멜라이징 없이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 깔끔한 맛을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므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굽거나 볶으면 흡수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습니다.

마늘은 그때그때 바로 갈아 쓰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미리 갈아두면 쿰쿰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저가 버터는 식물성 기름이나 유화제 등 첨가물이 많으니, 우유와 배양균만 들어간 품질 좋은 버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토마토 소스를 아침에 한 그릇씩 데워 스프처럼 드시면 좋은 지방, 섬유질, 라이코펜, 퀘르세틴, 알리신 등 영양 성분을 섭취할 수 있어 보약과 같습니다.

생 바질과 함께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하며, 현미빵을 구워서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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