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물파전
18년 외식업 경력의 노하우를 담아 누구나 집에서 바삭하고 맛있는 해물파전을 만들 수 있는 실전 레시피입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 이 레시피는 18년 외식업 노하우가 담긴 해물파전으로, 집에서도 전문가처럼 바삭하고 맛있는 파전을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감자전분과 다시다를 활용해 풍미와 식감을 살리고, 냉장 숙성 반죽과 4번 뒤집기 등 핵심 비법으로 실패 없이 겉바속촉 파전을 만들 수 있어요. 난이도는 중급이지만, 꼼꼼한 설명 덕분에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합니다.
🛒 재료 팁
🦐 바삭함의 비결은 재료 선택과 손질에도 숨어있어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로 섞으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지만, 부침가루만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징어는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야 반죽에 수분이 덜 들어가고 썰 때도 미끄러지지 않아요. 쪽파는 신선하고 푸른 것을 고르시고, 새우는 너무 크지 않은 중간 사이즈가 파전과 잘 어우러집니다.
🥘 재료
👨🍳 조리 포인트
🧑🍳 이 레시피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바삭함'이에요! 반죽을 하루 정도 냉장 숙성하면 글루텐이 안정되어 더욱 바삭해지고요, 넉넉한 기름에 전을 부치고 총 4번 뒤집어 노릇하게 구워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전을 너무 세게 누르면 재료에서 수분이 나와 바삭함이 줄어드니 살살 눌러주세요. 오징어 물기 제거와 코팅 프라이팬 사용도 잊지 마세요.
👨🍳 조리 순서
- 1
반죽물 재료로 부침가루 2컵(튀김가루 대신), 감자전분 1큰술, 소금 1/3큰술, 다시다 1/3큰술, 계란 1개, 물 1.8컵을 볼에 넣는다.
- 2
모든 재료를 잘 섞어 반죽물을 만든다. (하루 정도 냉장 숙성하면 농도가 잡히고 더 바삭하게 구워진다).
- 3
쪽파가 두꺼우면 뿌리 부분을 한 번씩 쳐주고, 4~5cm 길이로 잘라준다.
- 4
새우는 물에 한 번 씻어 준비하고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다.
- 5
오징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다 (썰 때 미끄러지지 않고 요리에 수분이 덜 들어가게 하기 위함).
- 6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쪽파 길이와 비슷하게 4~5cm 길이로 얇게 썰어준다 (껍데기는 벗기거나 그냥 사용해도 됨).
- 7
손질된 쪽파, 새우, 오징어를 반죽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 8
코팅 프라이팬을 달구고 기름을 넉넉히 둘러 달아오른 것을 확인한다.
- 9
팬에 반죽과 재료를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게 적당량 올려 모양을 잡아준다.
- 10
빈자리에 해물(새우, 오징어)을 하나씩 올려준다.
- 11
전이 어느 정도 익으면 살살 눌러주고, 다시 기름을 한 번 둘러준 뒤 전을 뒤집어 익힌다.
- 12
파전을 총 4번 뒤집어 노릇노릇하게 구워준다 (맨 처음 올린 해물이 윗면으로 오도록 마지막에 한 번 더 뒤집는다).
- 13
맛있게 익은 해물파전을 접시에 담아낸다.
💡 꿀팁
반죽은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면 농도도 잡히고 더 바삭하게 구워진다.
바삭한 파전을 위해 부침가루 1컵과 튀김가루 1컵을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고, 튀김가루가 없을 경우 부침가루로 대체 가능하다.
오징어의 물기를 잘 제거하면 썰 때 미끄러지지 않고 요리에 수분이 덜 들어간다.
계란 후라이나 전 등 달라붙기 쉬운 요리에는 코팅 프라이팬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파전을 구울 때 너무 세게 누르면 파나 다른 재료에서 수분이 나와 바삭함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살살 눌러준다.
파전은 총 네 번 뒤집어 구우면 가장 맛있게 완성되며, 맨 처음에 올린 해물 부분이 윗면으로 오도록 하면 좋다.
🥢 이런 분께 추천
😋 비 오는 날 따뜻한 막걸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예요.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 내놓으면 모두가 좋아할 만한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해물 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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