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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쪽파김치

초간단 쪽파김치

📺 유튜브✅ 추출됨

단 3가지 양념으로 믹서기나 풀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쪽파김치 레시피입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이 레시피는 단 세 가지 핵심 양념으로 믹서나 풀 없이 초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쪽파김치입니다. 쪽파 특유의 시원하고 알싸한 맛에 멸치액젓의 감칠맛, 고춧가루의 칼칼함, 올리고당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죠. 복잡한 과정 없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난이도 낮은 레시피예요.

🛒 재료 팁

신선한 쪽파는 잎이 푸르고 탄력이 있으며, 뿌리 부분이 깨끗한 것이 좋아요. 구매 후에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 싱싱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멸치액젓은 김치의 맛을 좌우하니 믿을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선택하시고, 고춧가루는 기호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해 보세요. 올리고당 대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해도 좋지만, 올리고당은 깔끔한 단맛을 내준답니다.

🥘 재료

쪽파
1kg
멸치액젓
9큰술 (180g)
고춧가루
1컵 (120g)
올리고당
5큰술
통깨
3큰술

👨‍🍳 조리 포인트

쪽파 다듬을 때 잎파리 끝을 살짝 떼어 구멍을 내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렇게 해야 간이 골고루 빨리 배고, 익었을 때 퉁퉁해지지 않아요. 쪽파를 절일 때는 반드시 머리 부분에만 액젓을 부어주세요. 잎 부분을 절이면 질겨져서 맛이 없답니다. 대야를 살짝 기울여 액젓이 머리 쪽에 잘 스며들게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양념장은 고춧가루가 충분히 불도록 5분 정도 두면 더욱 맛깔스러워집니다.

👨‍🍳 조리 순서

  1. 1

    쪽파 1kg을 준비하고, 먼저 파 다듬기를 시작합니다. 뿌리 끝을 살짝 잘라주고, 흙 묻은 껍질은 벗겨줍니다.

  2. 2

    중요한 점은 쪽파 잎파리 끝을 살짝 떼어 구멍을 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 간이 빨리 배고, 익었을 때 퉁퉁하게 부풀지 않습니다.

  3. 3

    다듬은 쪽파를 씻을 때, 대야에 쪽파를 그대로 옮겨 지그재그로 흐트러지지 않게 합니다. 물은 쪽파 위로 직접 받지 말고, 빈 공간으로 받아서 파가 멍들지 않게 합니다.

  4. 4

    뿌리 쪽에 흙이 있으니 물에 푹 담가 뿌리 쪽을 손으로 살살 비벼 씻어 흙을 잘 떨어뜨립니다. 전체적으로 푹 담갔다가 흔들어 씻는 과정을 깨끗이 3번 반복합니다. 두 번째 씻을 때는 굳이 비비지 않고 흔들어 씻습니다.

  5. 5

    깨끗이 씻은 쪽파는 체에 받쳐 물기를 쫙 빼줍니다.

  6. 6

    큼지막한 대야에 쪽파를 넣고, 머리 부분만 절여줍니다. 쪽파 머리 부분에만 멸치액젓 9큰술(180g)을 부어줍니다. 이파리 부분은 절이면 질겨지므로 절이지 않습니다.

  7. 7

    액젓이 머리 쪽으로 더 잘 절여지도록 대야 밑에 접시를 받쳐 기울여줍니다.

  8. 8

    총 20분간 절이는데, 10분이 지나면 한 번 뒤집어줍니다.

  9. 9

    쪽파를 절이는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쪽파를 절였던 액젓을 그릇에 붓고, 고춧가루 1컵(120g)과 올리고당 5큰술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파김치는 조금 달달해야 맛있습니다.

  10. 10

    고춧가루, 액젓, 올리고당을 섞은 후 5분 정도 두면 고춧가루가 불어서 양념이 빡빡해집니다. 이 상태에서 통깨 3큰술을 넣고 다시 한번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11. 11

    쪽파 한 웅큼을 쥐고 파 머리 부분에만 양념장을 집중적으로 발라줍니다. 잎파리 부분은 뿌리에 발린 양념을 훑어내려 가볍게 묻혀줍니다.

  12. 12

    파김치를 용기에 담을 때는 아랫단과는 반대로 엇갈리게 쌓아줍니다. 이렇게 해야 양념이 줄기 부분으로 잘 내려가 고루 밸 수 있습니다.

  13. 13

    모든 쪽파를 양념한 후, 남은 양념을 위에 척척 발라줍니다.

  14. 14

    완성된 파김치는 요즘같이 서늘한 날씨(11월)에는 베란다에 하루 정도 숙성시킵니다. 약간 안 익은 것을 좋아한다면 바로 드셔도 됩니다.

  15. 15

    하루 숙성 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여 푹 익혀드시는 것이 아니라, 약간 겉절이 같은 느낌으로 산뜻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 꿀팁

쪽파를 다듬을 때 잎파리 끝을 살짝 떼어 구멍을 내주면 간이 빨리 배고 익었을 때 퉁퉁하게 부풀지 않습니다.

쪽파를 씻을 때 물을 파 위로 받지 않고 빈 공간으로 받아야 파가 멍들지 않습니다. 뿌리 쪽은 손으로 살살 비벼 씻어 흙을 제거하고, 잎 부분은 물에 푹 담가 흔들어 씻습니다.

쪽파를 절일 때는 머리 부분에만 액젓을 집중적으로 부어주고, 대야 밑에 접시를 받쳐 기울여주면 액젓이 잘 스며들어 고루 절여집니다. 이파리 부분은 절이면 질겨지므로 절이지 않습니다.

양념장은 멸치액젓, 고춧가루, 올리고당, 통깨 단 3가지로만 만들 수 있으며, 고춧가루와 액젓, 올리고당을 섞은 후 5분 정도 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양념이 빡빡해져서 바르기 좋습니다.

완성된 파김치는 서늘한 곳에 하루 숙성 후 냉장 보관하고, 푹 익히기보다는 약간 겉절이처럼 산뜻하게 드시는 것이 맛있습니다. 만들기 쉬우니 한 단씩 사서 자주 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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