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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얼갈이된장지짐 할머니 손맛 그대로 최고의 반찬 레시피 - 부드럽게 푹 익은 얼갈이배추와 구수한 재래식 된장의 깊

얼갈이된장지짐 할머니 손맛 그대로 최고의 반찬 레시피

* 이미지는 AI가 생성한 참고 이미지로, 실제 조리 결과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유튜브👥 2인분⏱ 15-20분✍️ 편집팀 검수
✍️ 아이럽레시피 편집팀··수정: 2026년 7월 10일

부드럽게 푹 익은 얼갈이배추와 구수한 재래식 된장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반찬입니다.

🥘 재료

얼갈이배추
1단
재래식 된장
3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대
다시다
3작은술
고춧가루
3작은술
얼갈이가 잠길 정도
멸치액젓
적당량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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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 순서

1

얼갈이배추의 밑동을 자르고 억센 겉잎을 떼어 손질합니다.

2

끓는 물에 손질한 얼갈이배추를 뿌리 부분부터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흐르는 물에 잎을 하나하나 떼어 가며 깨끗하게 씻어 흙을 제거하고 물기를 짜줍니다.

3

물기를 짠 얼갈이배추를 볼에 담고, 다진 마늘 2작은술, 재래식 된장 3큰술, 고춧가루 3작은술, 다시다 3작은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간이 배도록 합니다.

4

홍고추 1개와 청양고추 2개를 잘게 썰고, 대파 1대의 흰 부분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5

양념한 얼갈이배추를 냄비에 옮겨 담고, 얼갈이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줍니다.

6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약 10분간 끓여줍니다.

7

끓인 얼갈이 된장지짐에 썰어놓은 홍고추, 청양고추, 대파를 넣고 2분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 꿀팁

얼갈이배추를 미리 손질하여 양념한 뒤 냉장고에 소분 보관하면, 먹을 때마다 바로 조리하여 신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얼갈이배추를 데칠 때는 소금을 넣지 않아도 되며, 푹 삶지 않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데쳐야 합니다.

얼갈이 된장지짐을 끓일 때는 처음에는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만약 간이 싱겁다면 멸치액젓을 조금 넣어 간을 조절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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