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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치아바타 - 폴리시 발효종 없이도 쫀득하고 가벼운 식감의 치아바타를

치아바타 집에서 쫀득 가볍게 만드는 비법 레시피

* 이미지는 AI가 생성한 참고 이미지로, 실제 조리 결과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유튜브⏱ 약 15분📋 4가지 레시피✍️ 편집팀 검수
✍️ 아이럽레시피 편집팀··수정: 2026년 7월 10일

폴리시 발효종 없이도 쫀득하고 가벼운 식감의 치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발효 시간이 길지만 만드는 법은 간단하며, 앙버터나 샌드위치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총 4개의 치아바타가 만들어지며, 약 15분의 오븐/에어프라이어 조리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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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분

폴리시 발효종 없이도 쫀득하고 가벼운 식감의 치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발효 시간이 길지만 만드는 법은 간단하며, 앙버터나 샌드위치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총 4개의 치아바타가 만들어지며, 약 15분의 오븐/에어프라이어 조리 시간이 필요합니다.

📝 아이럽레시피의 포인트

강력분 350g과 물 280g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겉은 파삭하고 속은 쫀득한 치아바타예요.

반죽은 5분이면 끝나지만 여러 번의 발효와 접기로 총 4시간 남짓 여유를 두어야 해서 난이도는 중간 정도입니다.

힘주어 치대지 않고 접기만 하는 저수분·고수화 방식이라 실패가 적어요.

은은한 밀향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라 앙버터, 샌드위치, 올리브오일 찍어 먹기까지 두루 어울리고, 사계절 언제 구워도 좋지만 발효가 느긋한 선선한 봄가을에 특히 다루기 편해요.

🛒 재료 팁

치아바타는 재료가 단순한 만큼 강력분의 힘이 식감을 좌우해요.

단백질 함량이 12퍼센트 이상인 제빵용 강력분을 골라야 큰 기공과 쫀득함이 살아납니다.

이스트는 개봉 후 밀봉해 냉장 보관하고, 반죽 시 미지근한 물에 잘 풀어 활력을 확인하세요. 물에 넣었을 때 거품이 올라오면 살아있는 겁니다.

올리브오일은 향이 은은한 엑스트라 버진을 소량만 써도 풍미가 한결 좋아지고, 소금은 정제염보다 미네랄이 남은 천일염이 밀향과 더 잘 어울려요.

🔄 대체 재료 가이드

강력분은 구하기 어렵다면 중력분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글루텐이 약해 기공이 덜 크고 쫀득함이 줄어드니, 강력분에 통밀가루를 10에서 20퍼센트 섞으면 구수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가 없으면 액티브 드라이 이스트를 같은 양으로 쓰되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미리 풀어 활성화한 뒤 넣으세요.

올리브오일은 포도씨유나 카놀라유로 바꿔도 되지만 특유의 향은 옅어집니다.

소금은 알레르기와 무관하니 그대로 쓰되, 저염식이 필요하면 5g까지 줄여도 발효에는 큰 지장이 없어요.

🥘 재료

강력분 (3컵 반)
350g
미지근한 물 (1과 2/3컵)
280g
올리브 오일
15g
소금
6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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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 포인트

가장 중요한 건 절대 힘주어 치대지 않는 거예요.

세게 치대면 기포가 꺼져 속이 떡지고 무거워지니, 물 묻힌 손으로 가장자리를 가운데로 모으는 접기만 반복하세요.

40분 휴지 후 1.5배, 1차 발효 후 2배처럼 부푼 정도를 눈으로 꼭 확인해야 실패가 적어요.

코일 폴딩은 오른쪽·왼쪽·앞·뒤 4방향으로 두 번에 걸쳐 해주고, 성형은 최소한으로 사방으로 살살 늘려 적당한 두께로 팬닝하세요.

발효는 느긋하게, 실내온도가 높으면 찬물을 써서 속도를 늦추는 게 포인트예요.

👨‍🍳 조리 순서

1

넓은 사각 밀폐용기에 미지근한 물, 올리브 오일, 소금,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2

강력분을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주걱이나 스크래퍼로 뭉치듯 섞어줍니다. 밀폐용기 구석구석을 긁어가며 덜 섞인 곳이 없도록 해주세요. 치아바타 반죽은 손에 달라붙을 정도로 묽은 편이 좋으며, 어느 정도 뭉쳐지면 질척거릴 때까지 뭉치듯 치대줍니다.

3

반죽을 실온에 두어 40분간 반죽 휴지(1차 휴지) 시켜줍니다. 1.5배 정도 부풀었는지 확인하세요.

4

손에 물을 묻혀 반죽이 달라붙지 않게 한 후, 반죽 가장자리를 잡아당겨 가운데로 모아주세요. 반죽을 뒤집어주고 들어 올려 바깥으로 말아 겉면을 매끈하게 만들어 줍니다. 매끈하게 만들어 발효하면 반죽 결이 정리됩니다. 마르지 않게 덮어줍니다.

5

실온에 두어 40분간 1차 발효 시켜줍니다. 반죽이 2배 정도 부풀었는지 확인하세요.

6

손에 물을 묻혀 반죽이 달라붙지 않게 한 후, 반죽 끝부분을 잡고 들어 올려 안으로 반만 접는 '코일 폴딩'을 합니다. 오른쪽, 왼쪽, 앞쪽, 뒤쪽으로 총 4번 접어줍니다.

7

실온에 두어 40분간 2차 발효 시켜줍니다. 반죽이 1.5배 정도 부풀었는지 확인하세요.

8

다시 손에 물을 묻혀 반죽이 달라붙지 않게 한 후, 똑같이 오른쪽, 왼쪽, 앞쪽, 뒤쪽으로 총 4번 '코일 폴딩'을 합니다. 반죽이 아까보다 탄력이 생기고 쫀쫀해졌는지 확인합니다.

9

실온에 두어 60분간 최종 발효 시켜줍니다. (혹은 12시간 냉장숙성도 가능합니다) 반죽이 2배 정도 부풀었는지 확인하세요.

10

반죽이 많이 달라붙으니 덧가루를 충분히 뿌린 후, 스크래퍼로 반죽 가장 자리 부분만 조심스럽게 떼어내어 떨어지기 쉽게 합니다. 덧가루를 충분히 뿌린 작업대에 뒤집어 엎어주세요. 잠시 기다리면 반죽이 자연스레 떨어집니다.

11

덧가루를 다시 한번 충분히 뿌려줍니다. 반죽을 한번 뒤집어 주고 두께가 너무 두껍지 않게 살살 늘려줍니다.

12

일정한 크기로 4등분 해주세요. 스크래퍼로 조심히 들어 올려 오븐 팬에 옮겨줍니다. 반죽의 기포가 꺼지지 않도록 살살 만져주고, 스크래퍼로 네모 반듯하게 모양을 다듬어 주어도 좋습니다. 위로 부풀기 때문에 반죽 간격이 가까워도 괜찮습니다.

13

오븐은 220도 15분 예열 후 220도에서 15분 구워줍니다. 에어프라이어는 200도 5분 예열 후 200도에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3분 더 구워줍니다. 적당히 바삭하면서도 구움색이 너무 딱딱하지 않게 구워주세요.

14

오븐에서 꺼낸 후 바로 식힘망에 옮겨 완전히 식혀줍니다.

💡 꿀팁

반죽을 강하게 치대면 반죽 안의 기포가 꺼져 속이 떡지고 무거운 식감이 되니 힘주어 치대지 말고 접기만 하여 반죽을 완성해야 큰 기공이 생겨 가볍고 파삭하며 쫀득한 식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형은 최소한으로 해야 기공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반죽을 너무 두껍게 팬닝하면 무게 때문에 위로 힘 있게 부풀지 못해 속이 조밀해지니, 기포가 터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사방으로 늘려 부풀기 좋은 적당한 두께로 만들어 주세요.

발효는 느긋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유지하거나, 반죽할 때 찬물을 사용해 주세요. (2차 발효 시 냉장고에서 12시간 저온 숙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당일 내에 치아바타를 다 드시지 않을 경우, 식감 유지를 위해 완전히 식힌 후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드실 땐 실온 해동 없이 180도 7분 데워 드시거나 물을 살짝 묻혀 프라이팬에 약불로 앞뒤로 구워 드세요.

📦 보관 & 활용

갓 구운 치아바타는 완전히 식힌 뒤 종이봉투나 천에 싸 실온에서 하루이틀 안에 드시는 게 가장 맛있어요.

더 두면 딱딱해지니 낱개로 랩에 싼 뒤 냉동해 최대 한 달까지 보관하세요.

드실 때는 겉면에 물을 살짝 뿌려 180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3에서 5분 데우면 겉은 다시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살아납니다.

딱딱해진 빵은 깍둑 썰어 크루통이나 파나코타 같은 빵 푸딩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 이런 분께 추천

빵을 처음 굽는 분, 반죽기 없이 손으로 천천히 만들고 싶은 분에게 잘 맞아요. 주말에 여유 있게 발효를 지켜보기 좋습니다.

갓 구운 치아바타에 버터와 팥앙금을 올린 앙버터, 프로슈토와 루꼴라를 넣은 샌드위치, 토마토와 발사믹을 곁들인 브루스케타로 활용하면 좋아요. 수프나 파스타에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영양 정보

치아바타 한 개(약 4개 분량 기준)는 대략 350에서 380kcal 정도로 추정돼요.

탄수화물이 약 65에서 70g으로 가장 많고, 강력분의 글루텐 덕에 단백질이 약 10에서 12g, 올리브오일에서 오는 지방은 약 3에서 5g으로 담백한 편입니다.

버터나 설탕, 계란이 들어가지 않아 일반 페이스트리보다 열량과 지방이 낮은 게 장점이에요.

강력분에는 셀레늄과 소량의 철분, 비타민 B군이 들어 있고,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도 더해집니다.

다만 나트륨이 소금 6g에서 오니 짜게 곁들이는 재료는 조금 줄여 드시는 걸 권해요.

💬 자주 묻는 질문

Q. 치아바타 집에서 쫀득 가볍게 만드는 비법 만들 때 어떤 재료가 필요한가요?
주재료는 강력분 (3컵 반), 미지근한 물 (1과 2/3컵), 올리브 오일, 소금,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등입니다. 치아바타는 재료가 단순해서 강력분 품질이 식감을 크게 좌우해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강력분일수록 글루텐이 잘 잡혀 큰 기공과 쫀득함이 살아나니, 제빵용 강력분을 골라주세요. 이스트는 개봉 후 냉장 보관한 신선한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가 좋고, 물에 넣었을 때 잘 풀리는지 확인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은 향이 은은한 엑스트라 버진을 쓰면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
Q. 치아바타 집에서 쫀득 가볍게 만드는 비법 만드는 핵심 포인트가 뭔가요?
가장 중요한 건 힘주어 치대지 않는 거예요. 강하게 치대면 기포가 꺼져 속이 떡지고 무거워지니, 섞은 뒤에는 코일 폴딩으로 접기만 해서 결을 정리하세요. 각 발효 단계마다 부피(1.5배, 2배)를 눈으로 확인하는 게 포인트고, 실온이 높으면 발효가 빨라 과발효되기 쉬우니 찬물을 쓰거나 서늘한 곳에 두세요. 팬닝할 때는 성형을 최소화하고 기포가 터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늘려, 너무 두껍지 않은 두께로 만들어야 위로 힘 있게 부풀어요.
Q. 치아바타 집에서 쫀득 가볍게 만드는 비법 남은 음식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구운 당일이 가장 맛있지만, 다 식힌 뒤 밀봉해 실온에서 1~2일은 괜찮아요. 더 오래 두려면 한 개씩 랩으로 감싸 냉동하면 약 2~3주 보관할 수 있어요. 데울 때는 겉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180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4~5분 구우면 겉은 다시 바삭, 속은 촉촉하게 살아나요. 딱딱해진 빵은 큐브로 잘라 크루통으로 굽거나, 얇게 썰어 브루스케타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Q. 치아바타 집에서 쫀득 가볍게 만드는 비법 칼로리가 얼마나 되나요?
전체 반죽을 4등분한 치아바타 한 개는 약 320~350kcal로 추정돼요. 강력분 위주라 탄수화물이 1개당 약 65g으로 가장 많고, 단백질은 밀 글루텐 덕분에 약 9~10g, 지방은 올리브 오일에서 나오는 약 3~4g 정도예요. 별도의 버터나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담백하고,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편이라 단백질 반찬이나 채소와 함께 드시면 균형이 좋아요. 소금이 6g 들어가니 나트륨 섭취를 신경 쓰는 분은 곁들이는 재료의 간을 조절해 주세요.
Q. 치아바타 집에서 쫀득 가볍게 만드는 비법 재료 대체가 가능한가요?
강력분이 없다면 중력분으로도 만들 수 있는데, 글루텐이 약해 기공이 덜 크고 쫀득함이 살짝 줄어드는 점은 감안하세요. 통밀 향을 원한다면 강력분의 10~20%를 통밀가루로 바꿔도 좋지만, 물 흡수가 달라져 반죽이 되직해질 수 있으니 물을 조금씩 늘려 조절해 주세요.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는 생이스트로 대체할 경우 약 2~3배 양을 쓰고, 올리브 오일은 향이 부담스러우면 포도씨유나 카놀라유로 바꿔도 식감엔 큰 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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