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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10분 무생채 레시피 (소금 없이 액젓과 물엿으로)

반찬가게 10분 무생채 레시피 (소금 없이 액젓과 물엿으로)

📺 유튜브✅ 추출됨⏱ 10분

반찬가게 사장님이 알려주는 소금 없이 액젓과 물엿으로 10분 만에 초간단으로 만드는 무생채 황금 레시피입니다. 겨울 무는 당도가 높아 더 맛있습니다.

🥘 재료

1.5
대파2
고춧가루14숟갈(크게)
까나리액젓 (양념용)16숟갈
다진 마늘5숟갈
다진 생강1숟갈
물엿 (양념용)6숟갈
미원1/3숟갈
까나리액젓 (무 절임용)1
물엿 (무 절임용)1
볶은 깨잔뜩

👨‍🍳 조리 순서

  1. 1

    무 1.5개의 꼭지 부분과 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살짝 제거합니다. (제주 월동무는 껍질째 사용하는 것이 아삭한 식감에 좋습니다.)

  2. 2

    무를 적당한 크기로 4등분 한 후, 채칼의 가장 두꺼운 날을 사용하여 채 썰어줍니다.

  3. 3

    채 썬 무를 큰 볼에 담고 까나리액젓 1컵과 물엿 1컵을 넣어 살살 버무린 후, 1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5분 정도 뒤적여주면 더 좋습니다.)

  4. 4

    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 재료를 준비합니다. 대파 2대를 곱게 다져줍니다.

  5. 5

    다른 볼에 고춧가루 14숟갈(크게), 까나리액젓 16숟갈, 다진 마늘 5숟갈, 다진 생강 1숟갈, 물엿 6숟갈, 미원 1/3숟갈을 넣고 잘 섞어 양념 소스를 만듭니다.

  6. 6

    10분간 절인 무의 국물을 최대한 버려줍니다. (절인 무를 꽉 짜지 않고 물만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7. 7

    국물을 버린 무에 만들어 둔 양념 소스 모두를 넣고 고루 무쳐줍니다.

  8. 8

    다진 대파를 추가하고 볶은 깨를 잔뜩 뿌려 다시 한번 잘 섞어주면 무생채가 완성됩니다.

💡 꿀팁

제주 월동무는 껍질째 채 썰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무생채나 깍두기에 더 맛있습니다.

무 절임 시 액젓과 물엿을 사용하면 삼투압 작용으로 강하게 수분을 빼주고 쫄깃하며 아삭한 식감을 살려주며, 물엿의 점성으로 고춧가루 색을 선명하게 코팅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절인 무의 물기를 버릴 때, 꽉 짜지 않고 최대한 물만 버려야 무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설탕이나 물엿으로 단맛을 추가할 때는 계절이나 무의 종류에 따라 당도를 조절하세요. (특히 여름 무는 단맛이 덜할 수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미원을 1/3숟갈 정도 추가하면 더 맛있고 감칠맛 나는 무생채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필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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