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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무생채

꼬들꼬들한 오이무침과 무생채 레시피
📺 YouTube🤖 AI Generated

보쌈집처럼 꼬들꼬들하고 아삭한 식감을 살린 무생채 레시피입니다. 무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빼내어 맛있는 무생채를 만들 수 있습니다.

🥘 Ingredients

반 개null
소금
1큰술
물엿
4큰술
고춧가루
2큰술에서 3큰술null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통깨
적당량null

👨‍🍳 Directions

1

무 반 개 기준으로 껍질을 벗긴 다음 0.5cm 정도 굵기로 채 썰어줍니다.

2

채 썬 무에 소금 1큰술과 물엿 4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3

이 상태로 20분에서 25분 정도 절여줍니다.

4

절임이 끝나면 면포에 넣고 물기를 꽉 짜줍니다.

5

물기를 꽉 짠 무에 고춧가루 2큰술에서 3큰술을 넣고 무가 빨갛게 물들 때까지 바락바락 문질러 비벼줍니다.

6

색이 고르게 입혀지면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1큰술을 넣어줍니다.

7

마지막으로 통깨를 손바닥에 올려 살짝 비벼서 넣어주고, 양념이 고루 배도록 부드럽게 무쳐줍니다.

8

무쳐서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30분 정도 두었다가 드시면 양념이 속까지 배어들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 Tips

무생채의 꼬들꼬들한 식감을 내려면 무를 0.5cm 정도 두툼하게 채 썰어야 절인 뒤에도 무 살이 살아있어 오도독한 맛이 납니다.

소금과 물엿을 함께 넣으면 삼투압이 강하게 작용해서 수분이 빠르고 고르게 빠져나와 무 살이 단단하게 조여듭니다.

물기를 충분히 짜내야 나중에 양념을 해도 물이 생기지 않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습니다.

절인 무를 절대 물에 헹구지 마세요. 면포에 넣고 물기만 꽉 짜낸 다음 바로 양념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바락바락 문질러 비벼주면 색이 곱고 예쁘게 입혀지고 나중에 물이 덜 생기는 효과도 있습니다.

무칠 때 너무 세게 주무르면 무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젓가락으로 섞거나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무쳐주세요.

무생채는 만들고 바로 드시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에 드시면 양념이 속까지 고루 배어들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뜨끈한 밥 위에 무생채를 넉넉히 올리고 고추장 한 숟가락, 참기름 한 바퀴 둘러 쓱쓱 비벼 먹으면 훌륭한 한 끼가 됩니다 (무생채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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